이번 시범개통은 2026년 9월 28일 발표된 내용으로, 대피소는 30곳이 마련된다.

예약은 9월 29일부터 숲나들e를 통해 가능하다.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가을 숲이 가장 아름다운 지금, 동서트레일에서 숲속의 하룻밤을 먼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국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과 목소리가 모여 세계적인 장거리 숲길이 완성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