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원 금액은 11억원이며, 지원 기간은 28일로 설정되었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