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활용하여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원특례시 시장은 “추석 명절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수원특례시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 가족들이 모여 조상의 재산이나 상속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때 놓치고 있는 토지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방문 신청은 수원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4개 기관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