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고층 건물을 활용해 기존 지상 위주 방범용 CCTV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촘촘한 입체적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주시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은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시민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모범적인 협력 사례”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고층 CCTV를 적극 활용해 재난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은 주 3차 푸르지오, 충주센트럴 푸르지오 등 3개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공식 홈페이지(chu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