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9월 28일부터 11월까지 전국 50개 임대주택 단지에서 65세 이상 입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생활숲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누적 총 36개 단지에서 도입되어 높은 만족도(평균 98점)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 및 건강 관리를 위해 다각적 생활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5년에는 561명이 이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