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하반기 발주하는 34개 블록에서 19,677호를 대상으로 451억원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절감은 표준시장단가 적용방식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로 인해 173억원의 추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표준시장단가 적용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산정 방식을 고도화하여 적정 예산을 확보하고, 절감된 재원을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