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지난 8월 31일에 발표된 내용으로, 전국 6개 지역에서 제공된다. 무료 상담은 2026년 월까지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에서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세무 문제가 건설노동자와 가족의 일상생활, 재산 및 퇴직 이후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관련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기 쉽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무료 전화 상담 서비스로 건설노동자들이 필요한 세무정보에 쉽게 접근하여 세무 부담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건강관리, 가족친화, 자녀교육 등 3종의 지원과 함께 제공되며, 주요 혜택으로는 암진단비, 골절수술비 등 23개 항목이 포함된다. 금 적립 및 지급 대상은 건설일용근로자로, 1년 이상 근무한 경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