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이사장 김현중이 참석하여 옴부즈만 위원들의 권고를 바탕으로 연구위원회와 민간기관 평가제도의 공정성을 강화하는 규칙 개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도입되는 '기업 안전보건현황 공개 시스템'은 위원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공단의 사업 수행 과정을 더욱 투명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