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2026년부터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부터 7년 이내의 신혼부부로, 부부의 합산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180%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는 것은 물론, 자녀가 있는 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