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6년 9월 30일부터 관람객에게 한택식물원 내 「자생붓꽃 현지외보전원」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성은 국립·공립·사립·학교수목원 협력으로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자생붓꽃 현지외보전원”의 조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