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김구가 꿈꾼 ‘문화의 힘’을 뮤지컬로 만나는 자리로 마련된다.

국가보훈처는 공연 제목이 ‘백범, 그리고 무대 위 광복군’이라고 밝혔다.

무대 위 광복군은 1943년에 활동한 광복군을 주제로 하며, 김구의 정신을 기리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