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9일 경기 안산시에서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부르는 노동존중 문화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진행되며, 이 밖에도 고용노동부와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주노동자는 우리 일터에서 함께 땀 흘리는 동료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안전을 살피는 작은 실천이 전국 산업현장으로 확산되고, 노동존중과 안전의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