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서는 사진·영상 부문에서 총 17점이 선정되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사진과 영상에 담긴 건설현장의 모습 하나하나에는 건설노동자의 땀과 노력, 그리고 일에 대한 자부심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98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고용노동부장관상 2점, 국토교통부 장관상 2점이 수여된다.

또한, 현장 안전을 응원하는 누나와 형으로 손예은 외 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노동자의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