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체에는 도급·수급인 및 직영 근로자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정기적인 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와 함께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세 감면 제도 등 규제합리화 성과를 현장에 지속적으로 알려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