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026년 9월 30일 발표를 통해 건축과 소속 황성주 건축구조보좌관이 제16회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황 보좌관은 지난 1992년 제38회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그동안 대형 건설사와 엔지니어링사, 공직에서 쌓아온 건축구조 및 건설안전 분야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관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