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곧 주권이라고 설명하며, 우리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우리 앞날을 우리 스스로 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손으로 이지스함을 직접 만들기로 결정한 지 24년이 지났음을 언급하며, 자주국방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우리 바다는 우리 힘으로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