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감 무상양여 허가 전에 채취 마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감 채취 사전준비 사항, 주요 채취요령, 안전사고 예방 등을 포함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국유림과 인접한 산촌 주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증대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산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