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30일 발표를 통해 ‘청년 첫 경력,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주제로 제2차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교육단체, 전문가, 관계 부처가 참여하여 청년일자리 회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 첫 경력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관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사다리를 국가와 사회가 놓아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청년일자리 예산을 2026년 2.6조에서 2027년으로 확대할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