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개최한 「숲푸드 팝업스토어」에 총 1,980명이 방문하고, 15개 판매 부스에서 전체 약 7,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임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생산자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상품을 더욱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산나물과 버섯 등 다양한 숲푸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