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및 2026년 4월 시도별 임금·근로시간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고용부문 통계는 2024년부터 시작되며, 근로실태부문은 2026년부터 적용된다.

고용부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2026년 자료를 반영하고 있다.

최신 모집단 정보인 「2024년 사업체노동실태현황」을 반영하여 2024년 자료를 사용하고 있다.

간조사는 사업체노동력조사의 부가조사로 연 1회를 실시한다.

전년동월 대비 233천명 증가하여 1.1%의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에 대한 통계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