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2025년부터 운영되며, 30개의 이러닝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러닝 콘텐츠는 총 402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Speak 기능을 포함한 190개의 강좌도 마련되어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EPS-EDU가 외국인노동자들의 한국어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에서 보다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근로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의 안내 주소인 masterk1.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