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10월 1일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징계기준을 강화하고 기관장에 대한 책임을 더욱 엄중히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사이버보안 실태평가를 올해 기준으로 153개 기관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이 조치가 사이버보안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