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아치울2지구’를 통해 주택단지 인근에 위치한 총 265필지, 9만 5,588㎡의 토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진행되며, 2027년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언급하며, 구리시 구리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맞지 않는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도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