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일 강원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산1-2 일원에서 시행 중인 ‘2026년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산림재난을 예방하고, 산림토목사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갈수록 다양해지는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