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은 29층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며, 총 1,550세대가 포함된다.
주거단지는 골목상권과의 어우러짐을 고려하여 설계되며, 생활밀착형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기획은 망원동 상권과 지역 주민의 수요를 다각도로 고려해 교통·보행체계와 생활편의시설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주거와 상업·여가 등 다양한 기능이 공존하는 지역인 만큼 골목상권과 주민의 생활이 어우러진 주거단지가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주거단지의 면적은 4,800㎡이며, 건폐율은 250%로 계획되었다. 이 단지는 500m 반경 내에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