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10월 1일 산림사업 현장 통신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10월 9일까지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저궤도위성을 활용한 통신환경 개선 방안을 포함하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통신이 필요한 곳에서 언제든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궤도위성을 비롯한 새로운 통신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고, 국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