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26년 10월 1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체결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종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묘목으로 생산하는 과정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량 산림종묘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산림종묘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