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은 지난 9월 29일, 민선 9기 취임 이후 지난 8월 24일부터 공동주택 하자 문제 해결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

그는 “입주민들이 오랜 기간 겪어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수석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관계기관 및 사업주체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