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10월 1일 발표를 통해 충청권의 성장산업인 바이오·모빌리티 분야에 총 4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청권의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하여 대한민국 일자리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용노동부 차관은 지리적 여건을 토대로 이러한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충청권이 일자리 창출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