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심복합사업은 총 2,016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대림역 인근 도심복합지구의 면적은 59,145.2㎡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서울 도심 내 신속한 주택 공급 추진을 위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의율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