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한국국토정보공사(LX) 화순지사와 협력해 군청 민원실에서 ‘농촌체류형 쉼터 지적측량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담실은 쉼터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 예방하고, 농촌체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상담실에서는 농지에 설치할 수 있는 한 세대당 연면적이 33㎡로 제한되며, 관련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