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일 가유공자와 유가족 16가구를 대상으로 총 1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이 생활 속에서 존중받고, 작은 불편 하나라도 덜 수 있도록 살피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사업이 보훈가족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보훈정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