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과 협력하여 국유림을 산림휴양 및 탄소중립 등 공익적 가치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총 31건으로, 지방정부와 민간의 투자를 연계하여 419ha 규모의 국유림을 활용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공동산림사업은 국가가 보유한 산림자원과 지역·민간의 역량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국유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국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