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숲 활용 진로탐색부터 AI 과정까지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등 서울·대전 지역 내 8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대전시민대학에서도 1개의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성인 학습자들이 숲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숲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국민이 생활권에서 산림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지역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도 다양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