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26년 10월 1일에 체결되었으며, 한국전력공사는 기존 이천변전소의 옥내화를 2030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천시 이천시장은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신 한국전력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전력시설 확충과 주민 생활환경 보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