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5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이천시 시장은 “그동안 몸이 불편해 집 안팎을 오가거나 화장실과 주방을 이용할 때마다 위험하고 막막한 순간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