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밤에도 북적이는 골목상권 만든다”는 목표 아래 달빛야장 소상공인에 687.5억 원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달빛야장 상권 내 청년 창업기업은 ‘1호’로 선정된 사업자들로, 창업 후 7년 동안 지원을 받게 된다.

하나은행, Npay, 네이버는 지난 10월 1일에 협약식을 진행하였으며, Npay 커넥트 단말기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상권으로는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와 동작구 사당 1동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