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주 예정된 경매 건수는 수도권에서 3,240건, 영남에서 1,771건, 충청에서 669건, 호남에서 477건, 제주에서 296건, 강원에서 72건이다.

특히, 감정가가 가장 높은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근린시설이 있으며, 감정가는 439억1,883만원으로 최저가는 동일한 금액이다.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6일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있는 근린시설은 감정가 392억5,773만원에 최저가 200억9,996만원으로 유찰이 3회 발생한 물건이다.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8일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의 상업 99 물건은 감정가 284억3,803만원에 최저가 68억2,797만원으로 유찰이 1회 발생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6일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며,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들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