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원자력발전소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포항시에 대해 19개의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을 발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는 “월성원자력발전소 안전망 더 촘촘해진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포항시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대한 내용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