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붉가시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 재생에서 2배, 상처 회복에서 3배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발표했다.

특히 붉가시나무 도토리는 피부 재생, 염증 억제, 항산화 효과를 두루 갖춘 광범위한 피부 관리 천연 소재로서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산림청은 해당 핵심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여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피부 관리 화장품 등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