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지난 30일 관내 6개 시·군(안동, 영주, 문경, 봉화, 예천, 의성)과 국가방제벨트 연접 시·군(울진, 영양)과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목표로, 2026년 하반기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6개 시·군과 연접 시·군 2개를 포함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