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9월 18일부터 열흘간 진행되었으며, 총 64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최종적으로 6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이 포함되었다.

총 상금은 55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신명 나는 가락, 하나 되는 천년나무 마을”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LH가 마련한 주거 공간에서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소통 기회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