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2030년까지 200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번 학기에는 30호가 제공된다.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은 2026년 10월 7일 수요일부터 500호가 공급된다. 이 사업은 청년 주거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LH 관계자는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 공모"라고 밝혔다.

LH는 기숙사형 전세임대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자체 등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주택을 공공 기숙사로 공급하여 청년이 주거 부담 없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