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프랑스에서 프랑스 정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함께 ‘아시아 산불역량 강화사업’을 논의하는 FFMA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대형산불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면서 국가 간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한국의 산불대응 경험과 프랑스의 교육·훈련 전문성,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아시아 산불역량 강화사업’을 산불 분야 글로벌 국제협력 핵심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