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한국방송공사 사장의 감사독립성 침해와 관련하여 4명의 전보 요청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KBS 감사실 부서장은 3개로 운영되고 있으며, 월 평균 100건의 업무가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실부서장직위의정수초과2인운용부적정"하다고 언급하며, 감사부서 직원의 보직과 전보 관련 감사 요청을 거부한 것 또한 부적정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하여 감사원은 이합계가 13,192천원이며, K 5,308천원, N 3,995천원, O 3,889천원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