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입주민과 관리 종사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오랜 시간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구리시 관계자는 밝혔다.

구리시 럭키아파트는 1992년에 준공된 608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경기도 착한아파트 2그룹은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

구리시는 인권 보호, 상생 활동, 근무 환경 등 4개 항목에 대해 전문가의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규모별로 총 6개 아파트를 선정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에 둔 관리와 상생 문화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