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8일에 시작되며, 올해는 전국 17개 노사민정협의회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9개 협의회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이종선 원장이 이끄는 기관으로, 학계 및 노동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부산 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고용노동교육 2.0’이 지역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동교육 네트워크를 촘촘히 다지고, 노동존중 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