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울시복지재단에 따르면 주택보유 여부에 따라 서울 1인 가구의 대출 이용률에 18%p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주택 및 비자가거주자의 대출잔액 양수자 비율은 37.6%인 반면, 주택보유 및 자가거주자의 비율은 55.6%로 약 18%p 차이를 보였다.

같은 연령대 안에서 소득 격차는 1.3배, 자산 격차는 2.5배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데이터로 보는 서울복지”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seoul.kr/web/contents/archive1-10.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