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의 주제는 “140년의 대화, 하나의 건축”이다.

개막식은 10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140년에 걸친 한·불 외교와 문화, 그리고 건축이 만들어낸 특별한 이야기를 시민들이 만나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양시 안양시장은 주한프랑스대사관이 김중업의 건축철학과 한·불 양국의 문화적 교감이 어우러진 소중한 건축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을 제외하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