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오늘도 달린다”는 취지로 충남대학교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7일에 시작되며, 청년들이 자산형성, 주거, 임신․출산․육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고충을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일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전북 일자리페스티벌(9월 9일), 공주대학교 대동제(9월 30일), 보훈부의 2026 제대군인 주간 행사(10월 6일) 등 여러 행사와 연계하여 운영된다.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모든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고충민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애로사항도 상담이 가능한 종합적인 권익구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충남대학교에서 16개의 상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